한주간 주요 뉴스를 정리하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2일 월요일
{ 제주 가계대출 16조원 '사상 최대' }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6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 보도했습니다.
대출 증가로 소비를 위축시킬 경우
경기가 악화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경기부양 대책이 시급한 현재의 제주경제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3일 화요일
{ "빚 내서 경제 살린다?" 확장 재정 '헛구호' }
제주도가 가용재원이 부족하다면서도
내년 예산에 지출을 늘리는
'확장예산'을 편성해 논란을 낳았습니다.
경기침체로 세수가 주는 상황에서
확장 예산이 과연 적절한지 하는 문제점이
도의회 예산심사에서 지적됐습니다.
4일 수요일
{ "물 줄 수 없다"...국내판매 놓고 '물싸움' }
오리온이 출시한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를 놓고,
제주도가 국내 판매를 할 경우
원수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예고해 논란을 낳았습니다.
제주도와 제조사가
국내 판매 금지를 약속했다 안했다 진실공방을 벌이면서
법정 소송전으로 가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5일 목요일
{ '절벽·낭떠러지'까지…위험천만 인증샷 }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sns상의 사진 명소들을 찾아 위험한 인증샷을 찍는
문제점을 집중보도했습니다.
숨은 관광지를 찾아내는 순기능도 있지만
촬영지 중에는 위험한 곳들이 많아
실제로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위험성,
안전대책 등을 지적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