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서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은 지점은
평화로 관광대 입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 17일 아침 7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로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평화로 관광대 입구가 5만4천700여 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평화로 엘리시안 골프장 지점,
중산간도로 월산 지점 순으로 교통량이 많았습니다.
제주도는 조사 결과를
교통계획과 도로 건설과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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