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호 선원 추정 시신 인양 재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09 12:15

대성호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된 가운데
중단됐던 인양작업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 오후 발견된 2구의 시신 가운데 한구를 육상으로 옮긴데 이어
나머지에 대해서도
오늘 오전부터 다시 인양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신을 육상으로 인양하는데로
DNA 분석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오늘 오후
어젯밤 육상으로 인양한 시신 한구에 대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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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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