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조 전 대표, "원 지사 직권 남용 검찰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09 14:39

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했던 박영조 JCC 전 대표가
원희룡 지사를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고발장을 통해
당선 직후부터 제주도에 투자 중인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무법적인 행정 갑질을 지속해
해당 기업의 목을 죄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오라관광단지의 경우
법령상 근거도 없는 자본검증위원회를 설치하고
후속조치로
3천억원대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등
초법적인 불법 행정으로 사업절차를 지연시켜
기업을 경영위기로 내몰았다며 처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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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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