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교육청, 교육공무직 148명 공개채용
  • 제주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을 공개채용합니다. 선발 인원은 조리사 14명과 유치원방과후과정 전담사 57명 등 9개 직종에 148명입니다. 특히 이번 채용부터 모든 직종에 인성평가를 도입하고 일부 직종은 체력 인증평가를 실시합니다. 원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교육청에서 이뤄집니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2월 3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19.12.10(화)  |  이정훈
  • 제주도교육청, 지난해 이어 종합청렴도 2등급
  • 제주도교육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청렴도 2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외부청렴도와 전문가 학부모 평가 등 종합 청렴도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부청렴도는 전년대비 0.13점 상승했지만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점수가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1등급 하락했습니다.
  • 2019.12.10(화)  |  이정훈
  • 대체로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겠습니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최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2.10(화)  |  김경임
  • 화재 종합
  •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건입동 국립제주박물관 지하 전기실 변압기에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백 50여 만원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2시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모텔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2.10(화)  |  김경임
KCTV News7
02:36
  • 대성호 실종 선원 추정 시신 2구 발견
  • 지난달 19일 차귀도 해상에서 불이나 참몰한 대성호의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대성호 화재가 난지 19일 만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정이 가까워지는 시각. 해경 경비단정이 항구로 들어옵니다. 해경이 천에 싸인 시신 한 구를 배에서 내려 차로 옮깁니다. 지난 8일, 차귀도 서쪽 74km 인근 해상에서 대성호의 실종된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대성호 화재가 난 지 19일 만입니다. 그동안 이뤄진 5차례의 수중 탐색에도 별다른 성과가 없었는데, 시야가 최대 1m 까지 확보되면서 시신을 발견한 겁니다. 해경은 시신 2구를 모두 인앙했지만 훼손 상태가 심하고 부패가 진행돼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림항으로 들어온 시신은 그나마 남아있는 오른쪽 지문을 분석해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으로 추정됩니다. <백학선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 > "탄화 흔적이 좀 보이고 있고요. 현재 저희가 화재 동영상을 보더라도 (선체가) 두 동강이 나면서 침몰했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시신들이) 유실돼서 옆으로 떨어져 있지 않나." 해경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 분석을 맡기고 부검도 진행했습니다. <강현욱 /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화재로 인한 사망의 근거가 분명하게 나옵니다. 기도 안에 그을음이 차 있고 장기들이 아주 전형적인 선홍색조라고 해서 화재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소견들이 다 나타나고 있어요." 지난 8일 함께 발견한 나머지 시신 한 구도 제주항으로 들어와 대성호의 실종 선원인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해경은 저인망어선 등을 추가 투입해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 2019.12.09(월)  |  김경임
  • 해경, 대성호 선체 추정 조각 발견해 인양
  • 대성호의 선체 일부로 추정되는 조각이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광역구조본부는 오늘 낮 12시 반쯤 대성호가 불이난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남서쪽으로 33km 떨어진 지점에서 대성호의 선체로 보이는 조각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한편, 청해진함의 무인수중탐사기를 이용한 수중탐색은 내일 낮에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 2019.12.09(월)  |  김경임
KCTV News7
01:21
  • 날씨/{내일도 포근해...낮 최고 18도}
  • 오늘은 지난주와는 날씨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낮에도 포근했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더 풀리겠습니다. 하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밤에는 다소 쌀쌀할 수 있겠습니다. <위성> 내일 아침에는 한라산 정상 부근에 눈이 얼어 미끄러운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화재예방에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동부에서는 8도로 시작하고요. 그 외에는 10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한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17도에서 18도 예상되는데요. 내일은 옷차림을 조금 가볍게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3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7도선이 되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공항> 공항 이용하실때도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주간> 모레까지 오늘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가 이번주 후반에는 다시 쌀쌀해지겠습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09(월)  |  김규리
  • [5시 뉴스] 대성호 선원 추정 시신 2구 인양
  • 대성호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모두 인양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어제 마라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를 어젯밤에 이어 오늘 오후까지 모두 인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은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로부터 50m 인근에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1차적으로 옮겨진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에 인양된 시신 역시 한림항으로 들어오는대로 신원과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만약 이번에 발견된 시신이 대성호 선원으로 확인되면 실종자는 9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 2019.12.09(월)  |  김경임
  • 박영조 전 대표, "원 지사 직권 남용 검찰 고발"
  • 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했던 박영조 JCC 전 대표가 원희룡 지사를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고발장을 통해 당선 직후부터 제주도에 투자 중인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무법적인 행정 갑질을 지속해 해당 기업의 목을 죄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오라관광단지의 경우 법령상 근거도 없는 자본검증위원회를 설치하고 후속조치로 3천억원대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등 초법적인 불법 행정으로 사업절차를 지연시켜 기업을 경영위기로 내몰았다며 처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12.09(월)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