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대성호 선체 추정 조각 발견해 인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09 17:30

대성호의 선체 일부로 추정되는 조각이 발견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광역구조본부는
오늘 낮 12시 반쯤
대성호가 불이난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남서쪽으로 33km 떨어진 지점에서
대성호의 선체로 보이는 조각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한편, 청해진함의 무인수중탐사기를 이용한
수중탐색은 내일 낮에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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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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