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34
  • 날씨/{내일 더 추워요...오늘 밤까지 산지 눈, 비}
  • 오늘 찬바람이 쌩쌩 불며 춥게 느끼셨을텐데요. 내일은 더 추워집니다. 옷을 단단히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아침기온이 5도가량 뚝 떨어지겠는데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이 이보다 더 낮은 영하 3도선이 되겠습니다. 목도리도 착용해주시고요. 옷장 속 따뜻한 옷을 꺼내입으셔야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해안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산지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눈이 조금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내일까지 한라산과 산간도로에는 영하의 기온이 유지되면서 비나 눈이 얼어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3도에서 4도선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7도에서 9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옷을 단단히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도로출발해 한낮에는 6도선 보이겠습니다. <해상> 오늘 오후부터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날은 점점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05(목)  |  김규리
  • 남원읍 조립식 주택에 불, 다친 사람 없어
  • 오늘 오전 1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의 한 1층짜리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주택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2.05(목)  |  김경임
  • 광치기 해변서 물질하던 60대 해녀 숨져
  • 오늘 오후 2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 해변 인근에서 물질 작업하던 64살 정 모 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12.05(목)  |  김경임
  • 찬바람 불면서 쌀쌀…오후 산지에 눈·비 (낮뉴스)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1에서 13도로 분포하겠고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 1cm 내외의 눈이나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고 있는 가운데 오후에 제주 서부 앞바다와 남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12.05(목)  |  김경임
  • "지하도 ICC 소유 확인"…소송 일단락
  •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부영호텔을 연결하는 지하도 소유권 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 대법원 민사1부는 주식회사 부영주택이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의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도 소유권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로 확정됐으며 지난 4년간 막혀 있던 지하도 입구도 전면 개방될 전망입니다. 이와함께 지하도에 있는 8개 상가에 대해서는 제주관광공사와 논의해 면세점으로 임대를 하거나 공개입찰을 통해 민간에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2019.12.05(목)  |  최형석
  • 해양도립공원 희귀-아열대성 생물 다양
  • 제주도내 해양도립공원에 희귀야생동물은 물론 아열대성 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립공원연구원에 의뢰해 추자와 우도, 서귀포, 마라도, 성산일출해양도립공원 등 5군데의 자연자원조사 결과 공원마다 770종에서 많게는 1천 400여종의 생물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매와 비바리뱀, 나팔고등 등 13가지의 종을 새롭게 확인했습니다. 또 대형 수지맨드라미류 군집을 처음으로 확인하는 등 아열대성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19.12.05(목)  |  양상현
  • 10대 친딸 성폭행 30대 징역 5년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정봉기 부장판사는 지난 8월 자신의 14살 난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2살 박 모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정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강력하게 희망하는 등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12.05(목)  |  최형석
  • 날씨/{오늘 쌀쌀해...건강관리 주의}
  • <앵커멘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1> 내일은 더 추워지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더 추워질텐데요. 계속되는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2> 오후부터는 중산간 이상 지역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산지에서는 영하의 기온을 보이면서 눈이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는 높은 산간도로에는 영하로 떨어지면서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의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3도에서 4도선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고요. 한낮에도 7도에서 9도선에 머물겠습니다. 옷을 단단히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도로출발해 한낮에는 6도선 보이겠습니다. <해상> 오늘 오후부터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날은 점점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뚜렷한 비 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제주의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12.05(목)  |  김규리
  • 4·3 평화공원 방문객 2년 연속 40만 돌파
  • 제주 4·3 평화공원 방문객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4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올들어 어제(4일)까지의 누적 관람객이 41만 2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한 단체 방문객이 1만8천여명으로 48% 감소한 반면 도외 지역의 학교와 단체 방문객이 18만명으로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평화재단은 지난해 4·3 70주년을 기점으로 펼쳐진 기념사업이 전국적인 인식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19.12.05(목)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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