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대성호 선원 추정 시신 2구 인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09 16:00

대성호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모두 인양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어제 마라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를
어젯밤에 이어
오늘 오후까지 모두 인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시신은
대성호 선수로 추정되는 물체로부터 50m 인근에서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어제 1차적으로 옮겨진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에 인양된 시신 역시
한림항으로 들어오는대로 신원과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만약 이번에 발견된 시신이 대성호 선원으로 확인되면
실종자는 9명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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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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