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에 훔친 카드 사용 50대 징역 5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2.11 11:11

제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노현미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일삼고
훔친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5살 박 모피고인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다시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금액도 적지 않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