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시신 2구 모두 대성호 베트남 선원 확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11 11:35

지난 8일 차귀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 모두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발견된 시신 두 구 가운데
두번째로 인양된 시신의 DNA 분석을 통해
대성호의 베트남 선원 33살 N 모씨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신은 베트남 대사관을 통해 가족들에게 전해질 예정입니다.

차귀도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두 구가
모두 대성호 선원으로 밝혀지면서 대성호 실종 선원은 9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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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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