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어선 화재, 선원 7명 모두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2.11 16:19

오늘(11일) 오후 2시 50분 쯤
제주시 세화항 북동쪽 3km 인근 해상에서
9톤급 제주선적 채낚기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7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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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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