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읍면지역 버스정류장 각종 편의시설 부족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11 16:25

제주 지역의 버스 정류장 가운데 일부가
비가림 시설이나
버스안내기기가 설치돼 있지 않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버스 정류장 3천 700여곳 가운데
버스안내기기가 설치된 곳은 29%에 불과합니다.

또 비가림 시설을 갖춘 곳 역시 60%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으로 갈수록 이같은 인프라가 열악해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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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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