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환자가 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유사증상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주에는 외래환자 1천명당 19.5명까지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특히 임신부와 어린이는
이달 안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지키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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