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20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 모집에서
제주지역 고등학생 33명이 합격해
역대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5개 고교에서
서울대 수시 모집에 33명이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학교별로는 제주제일고와 신성여고, 남녕고, 오현고가
각각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귀포고 3명,
한림고, 제주여고, 사대부고, 대기고가 2명 순이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 학교인
한림고와 애월고에서도 개교 이래 처음으로
서울대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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