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미세먼지 제공 측정소 추가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15 09:27

제주지역의 정밀한 대기 측정을 위한 관측장비가
추가로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남원읍에 도시 대기질 측정망 시험 운영이 마무리되면서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도시 대기질 측정망은 제주 지역에 맞는
대기질을 관리하기 위해 초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는 국가 기간망입니다.

이번에 설치된 측정망이 운영에 들어가게 되면
제주에는 모두 6개의 측정망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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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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