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15 11:41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한림항 북서쪽 약 33km 해상에서
조업하던 139톤급 사천선적 쌍끌이저인망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 61살 김 모 씨 등 선원 9명 모두
함께 조업하던 어선으로 옮겨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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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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