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방화시설 관리 위반 행위 '최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15 14:19

소방관련 위반 행위 가운데 피난과 방화시설 관리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소방관계법령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는 모두 8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피난시설과 방화시설의 유지나 관리 의무 위반은
31건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는 소방시설 점검 보고 위반과
소방기술자 공사현장 배치기준 의무 위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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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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