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라단지 관련 도지사 고발사건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17 17:57

제주서부경찰서는
박영조 JCC 전 회장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홰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회장은 지난 9일
원 지사가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하지 않은 자본검증위원회를 설치해
3천 3백여 억원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등
직권을 남용했다며 원지사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고발장 등을 살펴 사실여부부터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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