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신호등' 첫 설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8 10:42

교통환경이 취약한
제주도내 일부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색 신호등이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함덕초등학교와 남광초, 더럭초,
아라초, 서귀북초의 교통 신호기를
노란 신호등으로 교체했습니다.

노란 신호등은
검은색으로 돼 있는 기존 신호등 외관을
노란색으로 교체해 먼 거리에서도 알아보기 쉽도록
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노란신호등 설치 효과를 분석해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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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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