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이
올 한해 환경분야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최대 현안으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부실 논란을 꼽았습니다.
이 단체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작성되고
이로 인해 환경과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고 있지만
제주도정과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밖에도
동물테마파크 환경파괴 논란과
비자림로 공사중단 장기화, 압축쓰레기 필리핀 수출사태,
도시공원 민간특례개발 등을
환경 10대 뉴스로 선정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