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살해 혐의 40대 여성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2.19 17:45

제주시 월평동 50대 남성 흉기 살인 사건과 관련해
살해 용의자인 49살 임 모 여인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양태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임 씨에 대한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5일
제주시 월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동거남인 58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