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안전본부가
연말연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8일 동안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또 성탄축하 행사장과 해넘이, 해맞이 명소 등에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합니다.
한편 최근 3년동안
성탄절과 연말연시 연휴기간에
20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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