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SUV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화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24 08:32

어제 저녁 8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일주도로에서
50살 여성 주 모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4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주 씨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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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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