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흐리고 포근…오후부터 최대 40mm 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25 07:24

성탄절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특히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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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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