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루즈 입항실적이
전년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입항횟수는 29회로 지난해보다 45% 증가했고,
크루즈 관광객 수도 2만 1천여 명에서
4만 4천여 명으로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는
일본과 대만, 홍콩 크루즈선사와 모객 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마케팅을 강화하고
내년 8월에는 제주국제크루즈포럼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내년 제주 크루즈입항 일정은
497회로 잡혀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