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세탁기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26 06:14

어제 오후 4시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다용도실에 있던 세탁기에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1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