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비엠아이 대표, 제주대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29 11:46

김창희 주식회사 비엠아이 대표가 모교인 제주대학교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출신인 김 대표는 평사원으로 시작해
지난 2011년에는 현대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김 대표는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으로 재직 당시
2007년 태풍 나리 피해 때 10억원의 피해복구기금을 이끌어 내고 제주대에 모두 15억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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