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주행하던 렌터카에 불, 운전자 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29 16:06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인근 평화로에서
주행하던 렌터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운전자 25살 여성 이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차량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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