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투자진흥지구 해제하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2.30 17:59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주민들은
오늘(30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산포해양관광단지에 대한
투지진흥지구 지정 해제를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섭지코지가 드라마와 영화 배경으로 활용된 이후
대기업들의 난개발 제물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제주도정은 그동안 어떤 관리 .감독도 하지 않았다며
더 이상의 환경훼손을 막기 위해서라도
투자진흥지구에서 해제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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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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