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 해
KCTV제주방송이 시청자 여러분께
새로운 약속을 드립니다.
4.15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
제주의 문화와 자연유산을 지키고 보존해 나가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그동안 다져온 방송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해
와이파이 서비스 기반 구축과
고품질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희망의 2020년 경자년 새해.
KCTV제주방송은
지역 방송사의 책임감으로 또 도전하겠습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방송을 통해
제주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4.15 총선에서는 첨단 선거방송으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겠습니다.
또 시청자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컨텐츠 보강에도 힘쓰겠습니다.
KCTV뉴스는 올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겠습니다.
2시간 단위 뉴스를 안정화시키고
카메라포커스와 집중진단 같은 심층분석 뉴스를
더 강화하겠습니다.
조금 더 들여다보고 더 분석해
시청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제주발전을 위한 아젠다를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유네스코 소멸위기 제주어를 지키고 이어나가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지난해 선보인 제주어 뉴스를
더욱 내실화해
제주의 역사를 제주어로 기록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제주어 창작동요제 개최로
제주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고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제주밭담축제, 삼다공원 문화콘서트와
산짓물공원 콘서트를 더욱 확대해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제주 전역 와이파이 서비스를 위한 첫 출발을
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도내에서는 누구나
와이파이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통신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차세대 인터넷 전송네트워크 가설공사를 마무리해
안정적인 초고속 정보통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난시청 해소라는 본분의 역할에도 충실하겠습니다.
우도에는 해저케이블 설치해
난시청 해소는 물론 모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서비스 불량 지역을 완전히 해소하겠습니다.
고품질 방송 서비스의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UHD 셋탑박스 보급도 대폭적으로 늘려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새해에도 방송.통신의 최접점에 있는
제주도민과 24시간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지역방송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 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