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도민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요?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채미호>
"새해에는 제가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항상 가족들도 건강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고요. 장사도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
<정현규 / 제주시 이도동>
"가족과 주변 사람이 모두 건강하고
2020년에는 꼭 취직했으면 좋겠어요.
새해 화이팅!"
<서민우 / 연동자치지구대>
"주민과 함께 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올 한해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윤관, 조혁상>
"취업 준비 잘해서
내년에 좋은 직장 가지면 좋겠습니다.
올해 주변 친구들 취업 잘되고
가족들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윤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제 영어 성적이 좀 더 오르면 좋겠고
피아노 상장을 더 받고 싶습니다."
<정동섭>
"일단 건강해야 할 거고요.
(건강이) 여러가지로 안 좋으니까요.
그리고 경기가 좋아져서 많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김순덕 / 제주시 노형동>
"혜리야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홍상현 / 연동119센터>
"2020년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습니다. 제주소방 화이팅!"
<손춘자 / 72살 쥐띠>
"장사도 잘되고 시장 상인 모두가 건강하고
자고나면 또 웃고 만날 수 있고...
그게 제일 소원이야. 하하하"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