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무상교복, 학폭위 지원청 이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02 11:09

올해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이 전면 시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고등학교에 이어 올해부터 중학교 신입생들에 대한
무상교복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별로 이뤄지던 폭력 심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합니다.

이 밖에 IB 후보학교로 지정된 표선고에 대해
IB학교 인증 절차가 본격 진행되고
학생들 1인당 만원의 도서 구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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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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