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가공공장 중단 일주일째, 처리난 가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07 16:22

제주도개발공사 노조 파업으로
일주일째 감귤 가공공장이 멈춰서면서
가공용 감귤 처리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제주도내 거점산지유통센터마다
공장으로 가지 못한 감귤들이
하루가 다르게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잦은 비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부패과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애를 먹고 있습니다.

농가 역시 산지폐기하기에는
병해충 발생 등을 이유로 꺼리고 있어
이래저래 감귤 처리난은 더욱 심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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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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