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가 물가 관리와 소비 촉진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까지를
물가대책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농수축산물 19개 품목에 대해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 등을 점검합니다.
물가 모니터 요원도 투입해
성수품 124개 품목을 주 2회 조사하고
일반에 공개합니다.
이와함께
슈퍼마켓협동조합 소속 380개 업체에서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도외 택배비를 지원하는 등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