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혐의 30대 중국인 구속…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09 11:28

제주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중국인 38살 A씨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8시 쯤
제주시 아라동의 한 원룸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27살 B 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B 씨가 임금 문제로 불만을 제기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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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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