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한라대 총장 횡령 혐의로 재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10 06:30

한라대 김성훈 총장이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김 총장은 2013년 7월부터 2016년 1월까지
한라학원의 교비 1억 8천여 만원을
변호사 선임 비용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해
사립학교법 위반과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김 총장은 2014년과 지난해에도
노조 설립을 방해한 혐의 등 부당노동행위를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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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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