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에서 전세버스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11 16:03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전세버스 차고지에서
시동을 걸어놓은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세버스 엔진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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