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노사협상 극적 타결…모레(14일)부터 재가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12 09:51

파업 16일째를 맞고 있는 제주삼다수 공장이 정상 가동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 노사는 그제(10일) 저녁 최종 협상을 벌여
명절 상여금과 성과 장려금 지급 등 2개 조항 뺀
164개 조항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3일) 단체 협약 체결뒤 공동 사과문을 발표하고
모레(14일)부터 공장을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귤가공 공장도 20일 만에 재가동될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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