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날씨/{대체로 흐리고 쌀쌀, 내일 비소식}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1> 월요일 오후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다소 추우실텐데요. 아침에 제주시에서는 6도선으로 시작해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2> 내일은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후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 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도로가 결빙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4도에서 5도선으로 시작하면서 춥겠습니다. 낮에는 7도에서 9도에 머물겠습니다. <도서> 도서 지역은 아침에 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6도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내일 비 소식이 있고요. 목요일에도 비가 한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1.13(월)  |  김규리
  • 대체로 흐리고 쌀쌀…낮 최고 10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고 오후까지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8에서 10도로 평년과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제주 전역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1.13(월)  |  김경임
  • 강정천서 천연기념물 원앙 산탄총 맞아 집단폐사
  • 천연기념물인 원앙 13마리가 서귀포시 강정천에서 집단 폐사한 채 발견됐습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현장에서 수거한 원앙 사체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산탄총알이 발견됐습니다. 이에따라 조류협회와 제주도는 오늘(13일) 누군가가 산탄총으로 원앙을 포획하려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한편 원앙은 천연기념물로 포획이 금지됐으며 강정천도 수자원 보호구역이어서 사냥을 할 수 없습니다.
  • 2020.01.13(월)  |  허은진
  • 날씨/{오늘 다소 쌀쌀...내일 비 소식}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곳곳에 안개도 끼어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오늘 날씨 어떨까요. <위성>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보이고 있지만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중산간 이상 지역에는 안개가 끼겠고 결빙되는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오늘 다소 쌀쌀하겠고요. 아침에 제주시에서는 6도선으로 시작해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니까요. 내일 나오실 때는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육상>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성산에서는 3도로 춥겠고요 대부분 지역에서 6도선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8도에서 1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도서> 도서 지역은 아침에 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6도 예상됩니다. <해상> 오전까지는 바다의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 주간날씨입니다. 내일 비 소식이 있고요. 목요일에도 비가 한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20.01.12(일)  |  김규리
  • 흐리고 쌀쌀…일부 해상 풍랑특보
  • 휴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5도, 서귀포 9.2도, 성산 7.7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서부 앞바다와 남쪽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아침까지 중산간 지역에 안개나 박무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0.01.12(일)  |  허은진
  • 제주개발공사 노사협상 극적 타결…모레(14일)부터 재가동
  • 파업 16일째를 맞고 있는 제주삼다수 공장이 정상 가동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 노사는 그제(10일) 저녁 최종 협상을 벌여 명절 상여금과 성과 장려금 지급 등 2개 조항 뺀 164개 조항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3일) 단체 협약 체결뒤 공동 사과문을 발표하고 모레(14일)부터 공장을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감귤가공 공장도 20일 만에 재가동될 전망됩니다.
  • 2020.01.12(일)  |  이정훈
  • 4.3평화재단, "미군정, 4.3초토화 작전 사전 인지...극찬"
  • 제주4.3 당시 미군정과 주한미군사 고문단이 제주에서 자행된 초토화작전을 사전 인지하고 있었고 훌륭한 작전으로 평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 6개월 동안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을 중심으로 제주4.3 관련 기록 3만 8000여 매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한미군사 고문단장 로버츠 공한철 등 미군 보고서에는 제주도에서 소위 초토화작전을 의미하는 단어가 자주 등장했고 로버츠 준장은 공산주의자들을 싹쓸이하기 위해 제주에 군대를 추가 파병하겠다는 채병덕 참모총장의 서한에 대해 극찬한 것으로 기술됐습니다. 평화재단은 이번 조사를 통해 당시 미군정과 군사고문단 수뇌부의 인식을 직접 기록한 자료들을 대거 확보했고 관련 정보를 미 군 최고수뇌부가 공유하고 있었다는 점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01.12(일)  |  이정훈
  • 주행하던 승용차 언덕 아래로 추락, 다친 사람 없어
  •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제주시 용담동 레포츠공원 인근 도로에서 22살 남성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해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로 불이 나면서 차량 일부가 불에타 소방서 추산 19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0.01.12(일)  |  김경임
  • 방송통신중학교 신입생 30일까지 모집
  • 2020학년도 제주제일중학교 부설방송통신중학교 신입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내일(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입니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방송통신중학교는 원격수업과 출석수업으로 일반 중학교의 80% 수준인 2천652시간을 수업시수로 운영되며 3년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식 중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11일 졸업식에는 모두 43명이 졸업장을 받았는데 평균연령은 64살이었습니다.
  • 2020.01.12(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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