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만18세 청소년유권자 1천996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13 11:52

선거 연령이 만 19살에서 18살로 낮아진 가운데
투표권을 가진
제주지역 학생 수는 1천 99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6천 100 여명 가운데
만 18살 이상 학생 수는
32%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학생의 정당 가입 등 정치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정치 활동을 규제하는
학교 규칙도 제·개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4월 총선 이전에 교육부의 지침이 나오는대로
청소년 유권자의 학내 선거운동이나
정당활동 범위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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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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