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테마파크 사업변경 승인 '불허'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13 15:39

선흘2리 대명제주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도는
동물테마파크 사업 변경 승인을 불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 후
원 지사와 이장, 사업자측을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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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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