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매년 적지 않은 논란을 빚고 있는
대입 수능 4교시 시행 방법에 대한 개선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최근 정기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정한 대입 전형 방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교육감협의회는
수험생의 단순 실수로 인한 불이익 최소화를 위해
4교시 한국사 영역과
탐구영역에 대한 별도 답안지 시행과
탐구영역의 단순 실수로 인한 부정 행위의 경우
해당 영역만
0점 처리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협의회는 해마다 전체 수능 부정행위자의 44%가
단순 실수로 회복할 수 없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