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지역 일반고 쏠림 감소…커트라인 68%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14 10:43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지원 쏠림 현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2020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합격자와 학교 배정결과를 분석한 결과
합격 커트라인인
개인석차백분율은 68%로 나타나
1년전 63%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불합격자도 지난해 16명에 비해 2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한편 제주외국어고등학교와 대정여고,
표선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는
정원 미달로 추가 모집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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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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