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재단 양조훈 이사장 만장일치 연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16 17:00

제주4.3평화재단 제7대 이사장에
양조훈 현 이사장이 연임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이 최근 이사회에서
제7대 이사장에
양조훈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습니다.

이에따라 양 이사장은
앞으로 2년 더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양 이사장은
1988년 제주신문 4.3 취재반장을 맡은 이래
30여 년 동안 다양한 직책에서
4.3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써왔으며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아시아태평양조정포럼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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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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