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재단 제7대 이사장에
양조훈 현 이사장이 연임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이 최근 이사회에서
제7대 이사장에
양조훈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습니다.
이에따라 양 이사장은
앞으로 2년 더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양 이사장은
1988년 제주신문 4.3 취재반장을 맡은 이래
30여 년 동안 다양한 직책에서
4.3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힘써왔으며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에는
아시아태평양조정포럼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