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국내 여행객 10명 중 2명 제주 선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1.17 10:52

이번 설 연휴 국내 여행객 10명 가운데 2명 이상
제주를 방문할 전망입니다.

여기어때의 숙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숙소 예약 가운데
서귀포는 13%, 제주시는 7.8%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일본 여행 불매 운동과 필리핀 화산 폭발로 인해
해외 여행 수요가 제주도로 옮겨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제주에 이어 여수가 6.1%, 속초 5.3% 순으로 예약 비중이 높았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