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리 앞바다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17 12:49

오늘(17일) 오전 9시 2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75살 오 모 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