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천 집단 폐사 원앙…'통신줄에 부딪혀 죽은 것'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17 16:54

지난 11일 서귀포시 강정천에서 죽은 채 발견된
천연기념물인 원앙 무리의 사인은
총상이 아닌 통신줄에 부딪혀 죽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현장에서 수거한 원앙 6마리에 대한 부검을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의뢰한 결과
통신줄에 부딪히며 목과 가슴 등이 부러져 죽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원앙 사체 안에서 발견된 총알은
최근이 아닌 오래전에 총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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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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