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외버스터미널 외벽 조형물 10년 만에 철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18 10:57

제주시외버스터미널 건물 외벽을 감싸고 있는 조형물이
10년 만에 철거됩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010년 설치한 조형물이 낡고
조명시설 고장 등으로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명물은 만남과 헤어짐의 의미를 담아
제주도가 3억원을 투입해 터미널 건물 앞면 외관에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는 '길'을 형상화했습니다.

이번 정비 사업에는 1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조형물을 철거한 뒤 페인트칠과 창호 설치 등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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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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