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비상, 제주도 비상대응체계 가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1.20 17:42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함에 따라
제주도가 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감시와 대응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질병관리본부가
오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한 만큼
24시간 비상대응체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 서귀포의료원 등 3개
병원에서 24시간 진단검사와
환자관리를 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중국 우한시를 방문할 경우
야생동물과 가금류 접촉을 피하고
감염 위험이 있는 시장과 의료방문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번이나
보건소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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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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