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제주도내 모든 특성화고등학교와
일반고 특성화과 학생에게 수학여행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현재
초,중등 저소득층과 다자녀가정, 특수 학생에게만 지원하고 있는 수학여행비를
올해부터 6군데 특성화고와
일반고 특성화과 학생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인당 지원금액은 초등학생의 경우 6만5천원,
중학생 35만원,
고등학생 40만원 이내에서 실비로 지원됩니다.
또 저소득층 자녀에게 지원하던
졸업앨범비 지원을
다자녀 가정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